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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소식] 2024년 하반기 글로벌/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 성료[0]
2024-07-03 116 파일
by 관리자

지난 7월 3일, 하노이그랜드플라자호텔 밀레니엄홀에서는 코참이 주최하고 신한은행과 신한베트남은행이 주관한 <2024년 하반기 경제전망 세미나>가 개최됐다.


주베트남한국대사관의 민문기 상무관과 코참의 윤휘 상임부회장, 금융감독원 하노이사무소의 조성우 소장과 신한베트남은행의 류제은 은행장 등이 참석한 행사장에는 130여 명의 기업인들이 모여 최신 자료와 전문적인 분석을 청취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참의 윤휘 상임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베트남 정부의 대나무 외교를 언급하는 한편, ‘코참은 앞으로도 진출한 우리 기업들을 위해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기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환영사를 맡은 신한은행베트남의 류제은 부행장은 ‘교민들의 경제 활동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더 쉽고 편한 새로운 시스템을 제공함으로 고객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세션은 신한은행 S&T센터 소재용 리서치팀장의 ‘2024년 하반기 글로벌 경제 전망’으로 시작됐다. 소재용 팀장은 먼저 글로벌 이슈를 1)연준 통화정책, 2)AI발 버블논쟁, 3)중국 과잉 생산, 4)리턴매치 미국대선 등 네 가지로 나눠 점검하고 환율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어 신한은행 투자솔루션부의 김익현 수석은 ‘하반기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세션에서 베트남의 상반기 경제 성과를 살핀 후 하반기 주요 이슈를 1)하반기 주요 이슈를 공급망 재편, 2)글로벌 신산업, 3)에너지 부족 문제 등으로 분류하고, 금리/환율/주식/부동산 등 금융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한편, 베트남 서열 3위이자 경제 수장인 Pham Minh Chinh 총리는 지난 6월 30일부터 한국에 방문하여 한국의 다양한 정•재계 단체 및 인사들과 활발하게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 아래 링크를 통해 금번 세미나 자료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첨부파일
  • 2024년하반기국내외경제및외환시장전망.pdf 1.51 MB
  • 2024년하반기베트남경제및금융시장전망.pdf 3.31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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