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ut to menu Shortcut to container Shortcut to footer
진출기업 디렉토리 보기
KR
0 0
0 0
VN
0 0
0 0

코참 채널

[對정부 활동 소식] Chinh 총리, Hung Yen성 Master Plan 공포[0]
2024-07-07 19
by 관리자

공식 방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Pham Minh Chinh 총리가 첫번째 지방 행사로 선택한 곳은 하노이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Hung Yen성이었다.


지난 7일(일) 오전, 옌미(Yen My)와 미하오(My Hao)에 위치한 Thang Long II 산업단지를 시찰한 Pham Minh Chinh 총리는 흥옌성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Tan Phuc-Vong Phan간 도로 건설 착공식에 참석해 축사와 함께 ‘나머지 지역에 대한 부지 정리에 집중하고 재정착 작업을 잘 수행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흥옌성은 175헥타르의 토지를 추가로 정리할 계획이다.

2조 9천억 VND이 투입된 Tan Phuc - Vong Phan 간선은 약 29.2km이며, 타이빙-하노이 순환도로(5번)와 국도 38B 및 하노이- 하이퐁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도로를 통과하게 된다. 또 38번 국도와도 교차하며 38B번 국도를 피하고 378번 지방도로와 연결돼 An Thi, Tien Lu, Phu Cu 지역을 통과한다.

이날 오후 흥옌성 컨벤션센터에서 거행된 ‘Vision 2050 Hung Yen Master Plan(~2030)’ 공포식에는 Chinh 총리와 부총리를 비롯해 공안부/기획투자부/외교부/상공부교통부/자원환경부 등 각 부처 장관과 베트남방송국사장, 3군부장, 남딩/닝빙/타잉화/하이즈엉성 등 각 성의 당서기장, 그리고 코참(회장 홍선), 유로참 등 외국 기업 단체들이 참석했다.

흥옌성 인민위원회는 흥옌성을 소개하는 동영상에 이어 마스터플랜의 개요가 담긴 동영상을 통해 사회 경제적인 발전과 문화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는 흥옌성의 25가지 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Chinh 총리는 기획투자부 Dung 장관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투자승인서를 교부한 후 연설을 통해 하노이와 더 가까워지는 흥옌성의 잠재력을 강조하고, 흥옌성의 ‘하겠다고 결정하면 실행하는 정신’을 높이 평가하는 한편, ‘이 시대에는 느린 것이 미덕이 아니라 세계 흐름에 맞춰 빠르게 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흥옌성의 마스터플랜이 치밀하고 체계적이며 과학적으로 준비되었다고 평가하면서도 홍강의 기적을 위해 1)첨단기술투자 유치, 2)행정절차 간소화, 3)국내외 네트워크 개선, 4)디지털 전환, 5)성장모델 혁신, 6) 문화사회적 발전, 7) 부정부패 척결, 8)인간 중심 홍보 등 8가지를 주문했다.

Chinh 총리는 마스터플랜 공포식이 끝난 후 홍선 회장과의 개별 환담에서 안부를 묻고 월초에 진행했던 공식 방한 일정에 관해 후담을 나눴다. 한국 여론 및 각계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홍선 회장은 ‘금번 총리의 방한 활동이 한국 정부와 경제계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했고, 지금까지 논의된 잔여 애로사항들이 잘 해소되고 인허가들도 적기에 진행된다면 한국 기업들의 투자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에 Chinh 총리는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Chinh 총리는 지난 6월 30일부터 한국을 공식 방문하여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각 부 장관 및 기관장들와 대기업 총수들을 만나 회담을 갖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에서의 베트남의 입지를 한껏 강화하고 지난 3일 귀국했다.

한편, 코참은 지난 11월 흥옌성 드림시티와 LH공사에서 건설중인 VTK 클린산업단지, 제3산업단지, 제5산업단지 등을 직접 둘러보고 성 인민위원회와 투자유치 컨퍼런스를 열어 솔루엠과 비바체 등 진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성 인민위원장과 당서기와 공유하는 등 투자 및 경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소통해왔다.

/편집국 (사진=VTV/VNA/TinTuc)

댓글 작성하기
댓글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