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 채널
베트남 코참연합회 정기총회, ‘One Team Korea’ 대화합의 장 열려[0]
2025-06-09
398
by 관리자
- 商議, 하노이코참・호치민코참 회장단과 함께 ‘코참연합회’ 정기 총회 개최
- 삼성전자, 효성, 포스코, 코오롱 등 주요 진출기업 참석.. 對베트남 정부 협력 방안 논의
- 주호치민총영사관과 간담회 열고 진출기업 지원 강화 약속
대한상공회의소(베트남 코참연합회 사무국)는 6일 호치민코참에서 고태연 하노이코참 회장, 김년호 호치민코참 회장, 전두민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상무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효성, 포스코, 코오롱 등 주요 진출기업의 임원(코참 부회장단) 25명을 초청해 ‘2025년 코참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김형모 대한상의 베트남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베트남 북부·중부·남부를 대표하는 코참연합회가 주베트남대사관 및 주호치민총영사관과 함께 ‘One Team Korea, One Team KOCHAM’의 정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내 한국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유기적 소통 확대 방안과 우리 정부 및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경영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베트남 총리실, 산업무역부, 재무부 등 주요 부처와의 정례 간담회 개최를 통해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건의 활동을 강화하고, 하노이·호치민 외에도 박닌, 하이퐁, 빈증 등 주요 진출지역 지방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업종별·지역별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취합·분석해 베트남 정부와의 소통을 위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현지 규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과의 민관 공동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장단은 주호치민영사관을 예방해 권태한 부총영사, 조영제 상무관과 간담회를 갖고, 코참연합회와 총영사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권태한 부총영사는 “기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업종에 관계없이 기업 간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고, 현장의 애로사항들이 효과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년호 호치민코참 회장은 “코참연합회는 베트남 전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서, 우리 기업이 겪는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우리 정부 및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태연 베트남 코참연합회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하노이와 호치민 회장단 간의 네트워크가 강화됨으로써, 코참연합회의 발전 기반이 한층 다져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진출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베트남 내 한인 기업의 권익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코참연합회는 2015년 1월 대한상공회의소가 하노이코참, 호치민코참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출범한 전국 단위 경제단체로, 대한상의 베트남사무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약 10,000여 개의 한국 기업을 대표하며, 경영상 애로 해소 및 정책 건의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베트남 코참연합회 정기총회>
□ 일 시 / 장소 : '25. 6. 6(금) 16:00 / 호치민코참 KOAS룸(10F)
□ 주요 참석자
- 하노이 : 고태연 회장, 전두민 상무관, 김형모 대한상의 소장, 김용섭 삼성전자 상무, 김영기 포스코E&C 지사장(재베트남건설협회 회장), 김인우 F-One Global 법인장, 김상현 브레드팩토리 대표, 김강욱 DB보험 법인장, 손원식 성신회계법인 대표, 성희남 코참 사무국장 등
- 호치민 : 김년호 회장, 배인한 효성동나이 법인장, 강수구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송광선 코오롱인더스트리 법인장, 장지석 CTAC 감사, 정지훈 JH파트너스 대표, 김영환 풍영비나 대표, 정인호 롯데다이아몬드 법인장, 최은호 서울아쿠아 대표 등
/출처: 연합코참 사무국
- 삼성전자, 효성, 포스코, 코오롱 등 주요 진출기업 참석.. 對베트남 정부 협력 방안 논의
- 주호치민총영사관과 간담회 열고 진출기업 지원 강화 약속
대한상공회의소(베트남 코참연합회 사무국)는 6일 호치민코참에서 고태연 하노이코참 회장, 김년호 호치민코참 회장, 전두민 주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 상무관을 비롯해 삼성전자, 효성, 포스코, 코오롱 등 주요 진출기업의 임원(코참 부회장단) 25명을 초청해 ‘2025년 코참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김형모 대한상의 베트남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베트남 북부·중부·남부를 대표하는 코참연합회가 주베트남대사관 및 주호치민총영사관과 함께 ‘One Team Korea, One Team KOCHAM’의 정신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내 한국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유기적 소통 확대 방안과 우리 정부 및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우리 기업들이 현지에서 겪는 경영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베트남 총리실, 산업무역부, 재무부 등 주요 부처와의 정례 간담회 개최를 통해 투자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건의 활동을 강화하고, 하노이·호치민 외에도 박닌, 하이퐁, 빈증 등 주요 진출지역 지방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업종별·지역별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취합·분석해 베트남 정부와의 소통을 위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현지 규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과의 민관 공동 협력체계를 통해 정책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장단은 주호치민영사관을 예방해 권태한 부총영사, 조영제 상무관과 간담회를 갖고, 코참연합회와 총영사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권태한 부총영사는 “기업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업종에 관계없이 기업 간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고, 현장의 애로사항들이 효과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년호 호치민코참 회장은 “코참연합회는 베트남 전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서, 우리 기업이 겪는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우리 정부 및 베트남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태연 베트남 코참연합회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하노이와 호치민 회장단 간의 네트워크가 강화됨으로써, 코참연합회의 발전 기반이 한층 다져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진출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베트남 내 한인 기업의 권익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코참연합회는 2015년 1월 대한상공회의소가 하노이코참, 호치민코참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출범한 전국 단위 경제단체로, 대한상의 베트남사무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 진출한 약 10,000여 개의 한국 기업을 대표하며, 경영상 애로 해소 및 정책 건의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베트남 코참연합회 정기총회>
□ 일 시 / 장소 : '25. 6. 6(금) 16:00 / 호치민코참 KOAS룸(10F)
□ 주요 참석자
- 하노이 : 고태연 회장, 전두민 상무관, 김형모 대한상의 소장, 김용섭 삼성전자 상무, 김영기 포스코E&C 지사장(재베트남건설협회 회장), 김인우 F-One Global 법인장, 김상현 브레드팩토리 대표, 김강욱 DB보험 법인장, 손원식 성신회계법인 대표, 성희남 코참 사무국장 등
- 호치민 : 김년호 회장, 배인한 효성동나이 법인장, 강수구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송광선 코오롱인더스트리 법인장, 장지석 CTAC 감사, 정지훈 JH파트너스 대표, 김영환 풍영비나 대표, 정인호 롯데다이아몬드 법인장, 최은호 서울아쿠아 대표 등
/출처: 연합코참 사무국









https://pf.kakao.com/_iJtEs/109664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