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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트남환경에너지산업전, 6월 25일 하노이 I.C.E 전시장서 개막[0]
2025-06-25 200
by 관리자
- ‘2025 베트남환경에너지산업전’, 6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하노이에서 개최
- 韓 포함 5개국 약 200개사 참가
- 수출상담회, 미디어데이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 마련

벡스코, 투데이에너지와 KOTRA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2025 베트남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5, 이하 엔텍 베트남)’이 오는 6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 I.C.E(International Center for Exhibition)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5개국 200개사, 총 260부스 규모로 열리며, 이 중 한국 기업 90개사가 참가하여 높은 열기를 보이고 있다.

‘엔텍 베트남’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대표 친환경 전시회인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BUSAN)’의 해외 확장형 행사로, 2009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유서 깊은 전시회다. 한국-베트남 양국 간 지속적인 협력 강화와 국내 중소 및 중견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폐기물 자원화 △수질·대지·대기환경 △전력·발전·원자력 △신재생에너지 △공공분야 △친환경 기술 등 광범위한 환경·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특히 부산환경공단,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한 발전 공기업 6개사, 광주관광공사 등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들이 대거 참가하여 국내 정책과 산업의 흐름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 기업의 현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행사기간동안 KOTRA 주관 수출상담회, 전력발전 상담회, ENTECH Asia 바이어 매칭, 제품설명회, 한-베 네트워킹 리셉션이 운영되며, 사전간담회와 미디어데이 등 언론과의 소통 채널도 적극 개방된다. 이 같은 온·오프라인 융합형 비즈니스 프로그램은 참가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성과와 베트남 시장 내 파트너십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 기간 동안 VIEExpo(전기), BATTERY Expo(배터리), WATER Expo(수처리) 분야를 구분하여 동시 개최 함으로서 전시장의 전문성과 참관객의 체류 시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폭넓은 비즈니스 연계와 환경·에너지 산업 간 융복합 네트워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입장료는 무료이며, 전시 기간 중 현장 방문자들을 위한 참관객 이벤트도 매일 진행되어 일반 시민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현지 산업계 관계자와 바이어뿐 아니라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 관심 있는 일반 참관객들의 참여도 크게 기대된다.

ENTECH Vietnam 관계자는 ‘엔텍 베트남은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한-베 양국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미래 협력 플랫폼’이라며, “참가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코참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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