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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 채널

[코참 소식] ‘찾아가는 지방 간담회’, Bac Giang성장 적극 지원 약속[0]
2024-04-02 106
by 관리자

지난 4월 2일 오전, 박장성 인민위원회에서는 코참과 코트라의 공동 주최로 ‘찾아가는 박장성 간담회’가 열렸다.


코참의 홍선 회장과 코트라의 이연주 센터장, KBIZ 한시훈 소장을 필두로 JK파트너스 이종국 대표와 H&Care 최영규 대표, 비상교육의 이영근 법인장과 서울대베트남시장팀 김용균 교수 등이 방문한 대회의장에는 박장에 진출한 하나마이크론비나(정원석 법인장), 서진(이영대 법인장), TNHH ESE(최명수 대표), 비나텍비나(김경철 법인장), Hana KOVI(송행옥 상무이사) 등이 자리했으며, 박장성 인민위원회에서는 Le Anh Duong 인민위원장을 비롯하여 기획투자국, 건설국, 상공국, 내무국, 외무국, 노동국, 공단관리위원회 등 박장성 주요 간부들이 대거 참석하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먼저 Le Anh Duong 인민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박장성의 지난 몇 년간 경제성장률이 베트남의 63개 성/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말하는 한편, ‘전력 공급과 인력 양성 및 공단 부지 공급 등 개선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당면 과제들을 조속히 해결해 2030년까지 박장성을 베트남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산업발전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코참의 홍선 회장은 ‘지금까지 박장성이 이룬 발전을 축하하며 지도자들의 능력과 노력이 앞으로도 기대된다’고 화답하고,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박장성에 진출하려면 현재 진출해 있는 기업들의 만족도가 올라가야 하며 그래야 관련 기업들의 확장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트라의 이연주 센터장도 지금까지 박장성이 쌓은 업적에 감사하며, 앞으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잘 해결되면 양측이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세션에서는 하나마이크론비나와 서진, TNHH ESE와 비나텍비나, 그리고 Hana KOVI와 비상교육 등 참석한 한국 기업들이 당면한 여러 애로사항을 인민위원회에 토로했으며, 이에 대해 Duong 인민위원장은 코참을 통해 이렇게 좋은 의견들을 기업들로부터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제기된 문제들에 대해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한 후 긍정적인 해법을 만들어 가겠다고 답변했다.

진출 기업들의 다양한 요청과 질의에 대하여 Le Anh Duong 인민위원장은 박장성도 스마트시티 관련 계획을 3년 전부터 준비해왔고 현재 교통과 인구 관리, 환경과 교육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기업들이 요청한 행정절차들도 조속히 마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하는 동시에, 성내 한국어 교원 및 시스템 보강으로 한국어 교육 수준을 높이고, 실무자 근무 태도 개선으로 PCI지수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력 채용의 어려움과 관련해서도 박장성 홈페이지 활용 등을 통해 해소하겠다고 답변하는 등 진출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Duong 인민위원장에 따르면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박장성에서는 기획투자국이 주관하는 Korean Desk와 성장 직속의 기업지원센터가 가동되고 있으며, 현재 총 365개의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활동하고 있다. 금번 간담회에 참석한 박장 진출 기업들은 그간 쌓여오던 난제들을 해결함으로 한시름 놓을 것으로 보인다.

/편집국 (사진=박장성인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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